notice #7

월요일 새벽이 돌아왔습니다. 일요일의 초단편을 게시하는 바로 그 시간 말입니다. 일곱 번째 이야기입니다. “슬비의 환희”는 마성의 언니입니다. 슬비가 알아채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. 환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, 슬비를 격려하는 마음으로, 여기서 읽어 주세요.